밴쿠버에서의 주거생활

sysadmin 0 295 2016.06.10 00:33

밴쿠버에서의 주거생활

종류

1. 홈스테이 : 가정 집에 방 하나를 얻어 사는 방법으로 주로 학생들이 사용하는 방법, view 학생들은 거의 이용하지 않는 주거형태이지만 혹시나 해서 올립니다. 

3끼 포함한 일반적인 가격대) 캐네디언 홈스테이: $700-800 한국인 홈스테이: $1200-1300 

http://vancouver.homestaybay.com/ko 를 통해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룸렌트: 룸렌트($400-600)는 자신의 개인방을 하나씩 갖고 부엌, 화장실, 거실등을 공유하는 형태로 식사는 개인이 해결해야 함, 한국에서의 자취와 비슷. 

 

3. 렌트 : 가족이 함께 와서 사는 경우의 방법입니다. 렌트의 형태와 가격은 각 가족의 수와 재정 상태에 따라 상이합니다. 렌트 가격을 볼 때 유틸리티(전기, 가스, 인터넷)가 포함인지 아닌지의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렌트는 관리비를 주인이 부담하기 때문에 세입자는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 어떤 형태의 렌트이던지 렌트비 반 정도의 디파짓이 있어요. 디파짓은 주인에게 맡겼다가 다른 곳으로 이사할 때 돌려받을 수 있는 돈입니다. 

 

 

(렌트집의 형태)

1. Basement 

 

2. coach home(차고 위에 지어진 집, 10평 정도, 층간 소음의 문제가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여름에는 많이 덥다는 평이 있음, 가격대 $700-900) 

 

3. condo(한국에서 말하는 아파트의 형태, 낮은 층의 콘도는 층간 소음의 문제가 있지만 온수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4. townhouse(다른 집과 벽을 붙이고 지어진 형태로 주로 1층은 차고, 2층은 거실과 주방, 3층에는 방이 있음, 층간 소음의 문제가 없지만 벽을 통한 소음문제는 있음. ), 

 

5. house

 

 

(렌트를 찾을 수 있는 사이트)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 (한국인들의 사이트로 렌트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중고 물품과 정보들이 있음)

http://vancouver.craigslist.ca/search/sss (현지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사이트 입니다.) 

 

4. 주택 구매 : 주택구매는 주로 리얼터를 통해서 합니다. 현재는 유학생들에게 65%를 대출해주고 있기 때문에(대출이자 2%대) 주택 가격의 35%가 준비되어 있다면 주택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리얼터 비용은 주택을 매매하는 사람이 전부 부담하기 때문에 주택을 매입하는 사람에게는 리얼터 비용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곳의 관례는 리얼터가 주택 구매자에게 선물이나 소정의 돈을 주기도 합니다. 지금의 시세나 매물을 볼 수 있는 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리얼터들도 이 사이트를 통해서 집을 찾습니다. 밴쿠버 조선일보를 통해서도 집을 찾을 수 있습니다. 

https://www.realtor.ca/Residential/Index.aspxhttp://blog.naver.com/sujin6952?Redirect=Log&logNo=22041700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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